실비보험 가격 어떤것을 선택할까?


한낮에는 따뜻한 봄기운이 물씬 다가옴을 느끼지만 아직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게되면 우리몸의 면역체계에 혼란이 오게되어 감기몸살에 걸리기 쉬워진다고 합니다.

한낮에 다소 더운 날씨를 예상하고 얇은 옷만 챙겨 외출했다가는 감기에 걸려 고생할 수 있으니 간단하게 걸칠 수 있는 겉옷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2011년 발표한 2011 국민 1인당 생애의료비 자료에 따르면 남성은 1억 177만, 여성은 1억 2332만원을 평생 의료비로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억이라는 돈은 한 사람이 평생을 살아가면서 한두번 볼까말까한 금액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알게모르게 우리는 이정도의 금액을 의료비로 지출하고 있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이만큼을 지출한다고는 할 수없지만 개인의 질병상황에 따라 얼마든지 이 이상의 금액을 소비할수도 있는만큼

실비보험 가격을 알아보고 보장상품에 가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실비보험이란?

실비보험은 가입자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을 때 지불하는 의료비의 일부를 돌려받을 수 있는 상품입니다.

질병이나 사고로 인해 병원에서 해당하는 치료를 받고난 후 실제로 지출한 비용의 일부를 보험사에서 보험금으로 지급합니다.

보험약관에 정해져있는 금액을 지급해주는 정액보상이 아닌 실제 지출된 비용의 일부를 보상해준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실비보험의 필요성

우리나라는 국민건강보험이라는 사회보장제도를 통해 개인이 지출하는 의료비의 일부를 국가에서 보장하고 있어 수월하게 건강관리가 가능한 환경이지만 국민건강보험이 모든 부분에 대해 보장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MRI, CT와 같은 특수검사항목의 경우 국민건강보험 비급여항목으로 지정되어 있어 환자의 부담이 매우 큰 항목인데, 실비보험을 통해 의사의 진단하에 실시되었을 경우 비용의 일부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실비보험 보장내용

실비보험은 입원비와 통원비로 나누어 보장합니다.

입원비는 최고 5천만원 한도로 보장하는데 상급병실 이용시 일당 10만원 한도로 50%를 보장하며, 치료비용 중 급여항목은 10%, 비급여항목은 20%의 본인부담금이 발생합니다.

이때 연간 본인부담금이 200만원을 초과했을 경우 초과분에 대해서는 보험사에서 부담합니다.

통원비는 일당 30만원 한도로 보장하며, 의원 1만원, 병원 1만 5천원, 종합전문병원 2만원, 처방조제 8천원의 공제금이 공제된 후 보장됩니다.




실비보험 가입요령

1.100세까지 보장받아야 한다.

이전에 가입중인 상품의 만기가 짧아 이후 새로운 상품에 가입해야한다면, 당시 나이나 질병이력 등으로 인해 새로운 상품의 가입에 제약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처음 가입할 때 실비보험 가격비교를 통해 신중하게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2.중복보상 여부를 확인한다.

실비보험은 실제 지출된 비용을 보장하는 특징이 있어 비례보상의 원칙에 따라 중복으로 보장하지 않습니다.

한 사람이 여러 상품에 가입된 상태에서 보장을 청구해야한다면, 보험사별 책임지급률에 따라 나누어서 보장하기 때문에 청구절차만 복잡해집니다.



3.실비보험 가격을 비교해본다.

같은 사람이라고 해도 보험사나 상품에 따라 매월 실비보험 가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여러 보험사의 상품을 비교해본 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교를 통해 가입하기

실비보험은 여러 보험사에서 취급하고 있는 상품이기 때문에 비교를 거치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보험사나 상품에 따라 실비보험 가격, 특약에서 차이가 있기 때문인데, 비교사이트를 활용하면 실시간으로 보험료 견적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전문가와 1:1 상담을 통해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 무료로 질문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死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