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극장에서 남다른 흥행성적을 만들어가고 있는 인터스텔라는 영화만큼 감독이 유명한데요. 다크나이트를 촬영할 때 병원을 진짜 터뜨리는 바람에 주변 주민들이 테러가 발생한 걸로 착각했다는 일화는 정말 유명하잖아요. 그리고 인터스텔라에서도 이렇게 남다른 일화가 많이 나왔다고 하는데요.





골판지 가루를 이용해서 모래 폭풍을 진짜 일으켰다는 거나 비행기 장면을 촬영할 때 cg를 사용하지 않은것도 엄청 유명하더라구요. 그런데 이런 이야기를 듣다보니 나중에 기술이  발달하면 이 감독님이 어떤 욕심을 부릴지 정말 궁금해지는데요.





뭐든지 진짜로 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다보니 나중에는 진짜 우주공간에 나가서 촬영을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다른 감독님이라면 그럴일이 없겠지만 이 감독님이라면 그런 장면을 실제로 촬영하는 것도 가능할 것 같아요.






Posted by 死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