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곳에서 차로 15분정도 이동하면 유명한 해장국집이 있어요.

계절을 가리지 않고 사람들이 항상 북적북적하는 집인데

요즘 날씨도 계속 추워지고해서 뜨끈한게 먹고싶어진 김에 다녀왔어요.

역시나 사람이 정말 많아서 조금 기다리다가 먹었는데

언제 먹어도 실망하지 않는 맛인것 같아요.

국물을 한 숟갈 떠먹는 순간 속이 확 풀리는게

왜 해장국이라고 하는지 알겠다하는 생각이 절로 들어요.



근처에 공단이 많아서 주로 공단에서 일하는 분들이

일끝나고 반주 한잔하면서 먹는 곳인데

이런 해장국에 반주를 곁들이면 웬만해션 취하지 않을 것 같다는 느낌이랄까요.

술이 들어가면서 동시에 해장을 하니까요.

역시 요즘같은 추운 날씨에는 뜨끈한 해장국 한그릇이 최고네요.

Posted by 死月

 


어제는 동생을 데리고 산책 겸 같이 바람쐬러 나갔다 왔어요.

이곳저곳 둘러보고 그 동안 보지 못했던 볼 일들도 하나씩 보면서 동생하고 같이 돌아다녀 보았죠! 

너무 바빠서 그 동안 관공서 일처리들도 못한 것들도 몰아서 하려니까 하루가 정말 빨리 지나가더라구요.

그래도 하루만에 다 끝내서 다행이었어요 그렇게 돌아다니다가 하늘공원이라고 해서 옥상에 정원하고 작은 동물원처럼 만들어 놓은 곳이 있더라구요.


동생이 좋아할 것 같아서 한번 올라가보았어요.

나름대로 토끼, 염소, 양들이 있었는데 어린 아이들이 와서 잠깐 놀기 좋게 잘 만들어 놓았더라구요.

저도 동물들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동생하고 같이 만져보고 쳐다보고 했어요.




Posted by 死月


날씨도 춥고 딱히 약속이 없어서 너무 무료하더라구요.

그래서 가까운 곳에 있는 백화점으로 아이쇼핑을 다녀왔어요.

이번달엔 여기저기 나가야하는 돈이 좀 많아서 확 지르지는 못했지만

아이쇼핑으로 대리만족이라도 하고 왔네요.

사실 겨울이 되고나서 필요한게 꽤 많이 생기긴했거든요.

갑자기 생긴 지출만 아니면 나간김에 대부분 샀을텐데

그러지 못해서 아쉬움이 좀 있네요.



그래도 새로나온 겨울옷이나 용품도 구경하고

요즘 바꿀까 생각중인 화장품도 테스트해보고

나름대로 알차게 보내고는 와서 만족하네요.

다음달에 돈이 생기면 필요한걸 꼭 사야겠어요.

아이쇼핑하면서 지름신 참느라 엄청 고생했네요.

Posted by 死月




오는 1월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선보일 신형 nsx가 이미 100대 이상 예약판매가 됐다고 합니다. 약 1억 2천만원 선으로 가격선이 구축 될것으로 예상되구요 넘쳐나는 사전예약주문으로 인해 혼다는 더이상 사전예약 주문을 받지 않고있다고 하네요..





현재 nsx는 개발 막바지 단계에 들어간 상태이며 최신 프로토타입만 보면

앞 범퍼하단에 그릴이 새로 추가됐고 보닛에는 새로운 공기배출구가 들어갔다고합니다.





신형 nsx는 미국 오하이오주 '퍼포먼스 매뉴팩처링센터'에서 생산될것으로 밝혀졌구요, 혼다에서는 "포르쉐 911의 가격에 페라리 458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임을 공언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전하는 바에 따르면, 혼다는 페라리, 포르쉐와 함께 닛산 GT-R, 아우디 R8, 맥라렌 12C를 벤치마크 대상으로 삼았다고 합니다.





이번 nsx의 양산모델은 콘셉트 카의 '스포츠 하이브리드 SH-AWD(스포츠 핸들링 올 휠 드라이브)'를 그대로 쓰며, 차체 중앙에 자리한 v6휘발유 엔진과 전기모터가 합심해 뒷바퀴를 굴리고, 전기모터 2개가 앞바퀴도 굴린다고 하네요.

Posted by 死月


이탈리아 하면 가장 먼저 생각 나는 음식은 바로 '피자'입니다.

이탈리아의 남부 지역에서 생겨난 피자는 이제 이탈리아를 넘어선

전 세계 어디에서든지 찻아볼 수 있는 음식이 되었죠.





피자의 유래에 관해서는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지만, 고대 포카치아에서

변형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나폴리를 배경으로 신선한 해산물을

공수 받을 수 있던 남부 이탈리아 지역에서 자칫 심심해질 수 있는 

담백한 맛의 빵 위에 각종 재료들을 올려서 구워냈던것이 시초였다고 알려집니다.





18세기 이후에 피자 반죽에 토마토소스를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피자는 현재와 같은

모습을 갖추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피자 정말 맛있죠.. 바이트 피자가 맛잇던데

이웃님들은어떠세요?



Posted by 死月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저런 성격을 가지고 있으면 진짜 피곤할 것 같다는 그런 사람이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마블에 나오는 캡틴 아메리카 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으면 생활하기 진짜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람이 적당히 다른 길로 갈 수도 있고 글래야 하는데, 약간 고지식하다고 해야 하나요?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이고 특히 1편에서 보여주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답답할 때가 참 많았는데요. 그냥 적당히 웃어넘길 줄 아는 아이언맨과 비교해보면 인생을 참 힘들게 살고 있는 것 같단 생각이 드는데요.





자기가 한번 이거라고 생각하면 반드시 그 길을 걸어가야 하고 민간인에게 피해가 안 가도록 하는건 히어로들의 정석이기는 하지요. 하지만 캡틴처럼 저렇게 생활하면 자기를 너무 힘들게 할 것 같더라구요.










Posted by 死月


요즘 극장에서 남다른 흥행성적을 만들어가고 있는 인터스텔라는 영화만큼 감독이 유명한데요. 다크나이트를 촬영할 때 병원을 진짜 터뜨리는 바람에 주변 주민들이 테러가 발생한 걸로 착각했다는 일화는 정말 유명하잖아요. 그리고 인터스텔라에서도 이렇게 남다른 일화가 많이 나왔다고 하는데요.





골판지 가루를 이용해서 모래 폭풍을 진짜 일으켰다는 거나 비행기 장면을 촬영할 때 cg를 사용하지 않은것도 엄청 유명하더라구요. 그런데 이런 이야기를 듣다보니 나중에 기술이  발달하면 이 감독님이 어떤 욕심을 부릴지 정말 궁금해지는데요.





뭐든지 진짜로 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다보니 나중에는 진짜 우주공간에 나가서 촬영을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다른 감독님이라면 그럴일이 없겠지만 이 감독님이라면 그런 장면을 실제로 촬영하는 것도 가능할 것 같아요.






Posted by 死月
2007.01.31 00:51



원래 내가 락에 심취하게된것이 X덕분이라,,,

왠지 조용한노래는 영_(그러면서도 인디밴드는 잘듣고있다)


비즈 원래 썩 좋아하지는 않는데_


이노래는 그냥 맘에 든달까

비즈노래중에서 제로랑 이거랑 SPLASH이거만 맘에 든다_


(비즈팬들한테 욕먹는거 아니야?;;;;)

하지만 뭐, 개인 취향이라고ㅜ


Posted by 死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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